광주 96개 전 동의 주민자치회 전환과 향후 과제 / 이용연
광주시가 올해까지 96개 전체 동을 주민자치회로 전환하기로 하고 마지막 남은 16개 주민자치위원회의 전환 작업에 나섰다. 지난 4월 광주시는 16개 동의 전환 신청을 받아 소요 예산을 지원했으
www.kjdaily.com
광주 96개 전 동의 주민자치회 전환과 향후 과제 / 이용연
광주시가 전체 동을 주민자치회로 전환하는 것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최초로 획기적 성과
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 국가법령정보센터 | 법령 > 제정·개
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시행 2018. 5. 21.] [대통령령 제28894호, 2018. 5. 21., 일부개정]
law.go.kr
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
중앙-지방이 함께 내딛는 협력의 첫 걸음…‘자치분권 2.0’ 시대 열다
중앙-지방이 함께 내딛는 협력의 첫 걸음인 자치분권 2.0 시대가 시작되었다. 정부는 1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제1회 중앙지방협력회의를 개최, 앞으로 지방은 명실상부한
www.korea.kr
문재인 정부의 "자치분권 2.0 정책"
尹정부 행정안전부, 공정하고 상식적인 주민자치하라 - 월간 주민자치
최근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가 광역시도에 보낸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표준조례 개정안은 읍면동장에게 위원선정위원회 위촉권한을 넘긴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주민자치위원 위촉권자를 시
www.citizenautonomy.co.kr
윤석열 정부의 "시범 주민자치회 표준 조례"
주민자치 기본원리로 분석한 행안부 표준조례 문제점 - 더퍼블릭뉴스
행정안전부의 주민자치회 표준조례안(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안)) 조항을 주민자치의 기본원리(인간존엄성·보조성·연대성·공동선)로 평가하여 문제제기한 발
www.thepublicnews.co.kr
윤석열 정부의 "시범 주민자치회 표준 조례"
주민자치위원의 책임 윤리 의식과 역량 강화가 필요
"주민대표로서 주민의 삶과 마을의 미래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모범적 봉사자로 솔선수범해야 한다. 특히 마을 주민 간의 소통과 화합을 우선하고, 민주적이고 투명한 자치회 운영으로 주민의 신뢰를 쌓아가야 한다. 그리고 마을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학습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안하는 혁신의 모습도 보여줘야 한다."
"광주시와 5개 자치구에서는 96개 각 동의 균형적 성장을 지원하고 마을의제와 예산의 연계, 주민총회 참여 확대, 주민세 전환 등 제도적 미비점을 보완해 가야 한다. 그리고 광주시 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마을자치시스템 구축과 광주마을학교의 활성화, 광주 주민자치·마을만들기 박람회 개최도 반드시 실천하며, 광주시 인재공무원교육원에서도 동장과 주민자치 담당자에 대한 소양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다."
'본업 준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한민국에서 내 집 마련하기 : 부동산 전문가 정지영_ 하우투 유튜브 강연 (0) | 2024.06.23 |
---|---|
일을 배우는 자세 (1) | 2024.06.05 |
새로운 경험을 맞이할 나의 마중물 : 공공데이터, 재정데이터 (0) | 2024.06.01 |
혼자서 일하는 외로움과 즐거움 (0) | 2024.06.01 |
나의 커리어 (0) | 2024.0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