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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코 단일종목 ETF 석유 부국 사우디아라비아와 무함마드 빈 살만 알사우드 왕세자의 부(富)에 함께 편승하고자 석유기업 아람코에 투자하고 싶었는데 사우디아라비아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어서 투자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아람코 단일종목 ETF(라운드힐 자산운용사)가 출시된다는 소식을 듣고, 투자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는데 지금까지 별다른 소식이 들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환경보호와 기후위기에 대응하려는 세계적인 추세에 석유의존도가 낮아지는 상황에서 석유에 투자하는 게 미래에 경제적으로 이익이 될지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미국 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혁신기업과 이슈(AI, 반도체, 양자컴퓨터 등)를 반영한 ETF가 많습니다. 즉, 대체할만한 투자처가 많아서 아람코ETF의 투자 매력이 많이 낮아졌습니다.  .. 2025. 2. 19.
늪(시) 늪김민석 늪에 빠졌습니다.아무에게도 도움을구할 수 없습니다. 혼자서 나와야 됩니다.빠져 나가려고 발버둥칠수록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저 가만히 있어야빠지는 시간을지체할 수 있습니다. 다 포기하고지금 상황에순응해야 합니다. 스스로 늪을밟은 순간부터이미 이러한 결과를예상했습니다. 늪에 잠겨서 사라지고잊혀지길 기다릴 뿐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습니다. 속이 타들어가며후회하는 것조차사치일 뿐입니다. 미안합니다. 2024. 11. 13.
이동학 작가의 『쓰레기책』 (오도스) 같이 읽어요! 2022년 4월에 "왜 지구의 절반은 쓰레기로 뒤덮이는가"를 주제로 이동학 작가님의 강연이 있었습니다.  강연 내용은 유튜브에서 봤던 내용과 다르지 않았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으로 중국에 있는 바퀴벌레로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는 시설이 생각납니다. "우리의 선택은 이동학이어야 합니다" 현장을 뒤흔든 명연설. 827 더민주 전당대회 청년최고위원 후보 연설 (출처: 캠프동학 Youtube채널)  그전부터 이동학 작가님을 청년정치인으로 연설하는 모습을 접하면서 관심을 갖고, 다준다연구소 유튜브 영상을 통해서 지구촌장으로 활동하고 있던 사실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제67차 YIP 사회공헌인재학교 특강] 왜 지구의 절반은 쓰레기로 뒤덮히는가 - 이동학 쓰레기책 저자 특강 (출처: 다준다연구소 Youtube채.. 2024. 7. 30.
대한민국에서 내 집 마련하기 : 부동산 전문가 정지영_ 하우투 유튜브 강연 유튜브에서 우연히 정지영 작가님이 아파트 청약으로 집을 마련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내집을 마련하는 방법은 임대나 전세 또는 매매, 경매, 건축, 청약 등이 있습니다.비교적 적은 금액으로 집을 마련하고자 부동산경매를 공부했는데 낙찰 이후에 여러 복잡한 과정이 걱정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마음 편히 아파트 청약에 집중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1. 초등학교가 근처에 있으면 유리하다. 2. 주변에 새 아파트가 너무 많으면 불리하다 : 가격하락 3. 현재 역세권 > 미래 역세권 > 非역세권 4. 가고 싶은 곳의 1년 치 분양 예정 물량을 판단하라! 5. 출퇴근이 편한 곳 6. 미계약분을 노려보자!   1. 청약 당첨 비법 3가지     1) 분양 받기 전까지는 무주택자 상태를 유지하라!    .. 2024. 6. 23.
신문스크랩 : 광주 96개 전 동의 주민자치회 전환과 향후 과제 광주 96개 전 동의 주민자치회 전환과 향후 과제 / 이용연광주시가 올해까지 96개 전체 동을 주민자치회로 전환하기로 하고 마지막 남은 16개 주민자치위원회의 전환 작업에 나섰다. 지난 4월 광주시는 16개 동의 전환 신청을 받아 소요 예산을 지원했으www.kjdaily.com 광주 96개 전 동의 주민자치회 전환과 향후 과제 / 이용연광주시가 전체 동을 주민자치회로 전환하는 것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최초로 획기적 성과   제정·개" data-og-description="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시행 2018. 5. 21.] [대통령령 제28894호, 2018. 5. 21., 일부개정]" data-og-host="law.go.kr" data-og-source-url.. 2024. 6. 11.
일을 배우는 자세 새로운 일터 지금 하는 일은 또 다른 일터이기에 1년간은 배운다고 생각하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전에 해봤던 일도 있고, 한 번도 안 해본 생소한 일도 있으며, 조금이라도 비슷하게 해보았던 일도 있습니다. 그래서 간혹 충분히 잘 할 수 있는데 이번에는 제가 맡은 업무 영역이 아니기에 그저 지켜만 보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대한 나서지 않고, 일단 현재 하고 일에 열중하고자 관심과 옛 경험을 잠시 내려놓고 충분히 배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도와주는 사람 운이 좋아서 일하다가 궁금하거나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친절하게 알려주십니다. 또한, 함께하는 많은 분이 격려하며 응원해주시니 자연스럽게 업무에 열중하게 됩니다. 물론, 이해하기 힘들게 전혀 다른 업무 방식이나 인식, 문화로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이 또한.. 2024. 6.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