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OSTCO코스트코 미국 여행 중에 자주 COSTCO코스트코 매장에 갔습니다. 매장에서 여러 식자재부터 매대에 진열된 옷도 구경하며 입어보고, 구입했습니다. 한국 코스트코와 비교하면 미국 코스트코는 끝이 안 보이는 주차장과 저렴한 주유소 그리고 매장 안에 약국이 함께 있다는 게 가장 큰 차이점이겠습니다. 미국 매장에 입장할 때 한국 COSTCO코스트코에서 발급한 회원카드를 건네 보였습니다. 직원이 알려주길 인식되는데 회원 프로필 사진이 안 뜬다고 말해주었습니다. 한국에서 발급한 카드가 인식되는 게 신기했습니다. COSTCO코스트코 매장에 들어가면 옷이 매대에 진열되어 있습니다. 가격이 비싸지 않으면서 입기 좋아 보였습니다. 그래서 같이 구경하던 미국인처럼 저도 옷이 맞는지 한 번 입어 보았습니다. 예상대로 가벼우면.. 2026. 6. 9. 이전 1 다음